지난 4월 19일(토), 많은 분들의 염원과 정성으로 새롭게 중창된 대웅전 준공법회가 원만히 봉행되었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신도님들과 내외 귀빈,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고,
도량을 가득 채운 연등과 법고, 범패, 축원이 어우러져 더욱 장엄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이 귀한 인연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태어난 용연사 대웅전이 많은 이들의 쉼터이자 수행의 터전으로 오래도록 자리하길 발원합니다.
행사 스케치 사진과 함께 그날의 감동을 나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