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5일 용연사에서는 전통문화한마당과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두 가지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고, 우리의 전통 문화를 되새기며, 신도님들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통문화한마당: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하루
5월 4~5일, 용연사의 마당은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전통문화한마당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은 전통주 빚기, 승시, 향례, 다례 시연 등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참가자들은 떡매치기 체험, 종이탈 만들기, 도자기 체험과 한지 공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의 깊이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가톨릭 관동대 정미숙 교수님을 모시고 세계연희문화 강좌를 진행했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다
5월 5일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용연사는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마음을 하나로 모아 법요식을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많은 신도님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자비와 평화의 정신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평화로운 마음을 나누는 그 순간, 많은 이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떠올랐습니다.








참여자들의 목소리
“전통 문화에 대해 이렇게 가까이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어요. 즐거운 시간이었고, 부처님 오신 날의 봉축행사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어요.”
“가족과 함께 참석했는데, 아이들이 떡매치기와 탈만들기 체험하면서 정말 즐거워했어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어요.”
이번 행사는 용연사 신도님들과 지역 사회의 참여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용연사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우리의 전통 문화를 이어가는 자리들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_()_